공인회계사(CPA) 전문 교육학원인 캐플리(KAPLI)가
오는 5일 뉴욕과 뉴저지에서 영어강의 무료 설명회를 개최한다.
'누구나 1년만에 CPA 합격’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CPA 시험 강좌를 해 온 캐플리는
한인 2세나 유학생 등 영어로 CPA 강의를 듣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영어강좌를 진행한다.
설명회는 5일 오후 2시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분원, 오후 5시30분 맨해튼 본원에서 각각 열린다.
캐플리 측은 “지난 2005년 설립된 이후 한국식 집중 교육과 미국사회 전문직으로 진출하려는 학생들의 높은 학구열로 80%가 넘는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면서 “2008년부터 응시요건이 변경돼 대학 전공이나 신분에 상관없이 누구나 CPA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캐플리는 현재 뉴욕·뉴저지를 비롯해 버지니아·캘리포니아·서울 등 7곳에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212-244-2297, 201-592-1720, www.kapli.net.
김동희 기자 dhkim@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05/3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