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LI가 뭐하는 곳이냐고 묻습니다.
KAPLI는 그냥 적당히 돈 받고, 그럭저럭 본전 남기며 장사하는 그런 학원이 아닙니다.
KAPLI가 파는 건 책도, 강의도, DVD도, 쪽집게식 시험 방법도 아닙니다.
KAPLI는
현실의 삶에서 어떻게든 벗어나 달라진 미래를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곳입니다.
정직하게 노력해서 내일의 나를 내 맘에 들게 바꿔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기회를 만들어 주는 곳입니다.
KAPLI 문을 들어서는 한분한분... 돈이 넘쳐나서 멋으로, 폼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말 삶 전체를 한번 걸어보고자 하는 절실한 마음으로 찾아오기에 그 책임감이 크고 또 큽니다.
우리 모두가 그 간절한 한분 한분의 마음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임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건 바로 지금 우리는 단순한 자격증 따게 도와주는 학원의 역할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나라의 이방인으로서 자신의 삶을, 자신의 힘으로 어떻게든 바꿔보고자 하는 이들의 일생에 함께 뛰어 들어 자신있다고, 책임을 지겠다고 장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말. 반드시 끝까지 지켜져야 합니다.
힘들다고 적당히 핑계대거나, 수익이 없다고 은근슬쩍 놓아 버려서도 않됩니다.
시작했으면 내 삶이 중요한 만큼 그 크기와 무게 만큼...
고스란히 감당해 내야 합니다. 그게 약속입니다.
사연 없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는.. KAPLI 가족 한분한분의 삶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입니다.
제게 있어 KAPLI는 바로 그런 곳입니다.
어제 KAPLI 직원 내부 전달사항에 올린 남광우 교수님 글.

공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