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Dec, 2010

kapli 조회 수 691 추천 수 0

작성자 : 용담

 

 

 

 

 

5th Ave. 와 6th Ave, 40thSt.과 42nd St.가 이루는 4각형의 공간.
원래 연못이 있던 곳인데 시인이자 신문 편집인이었던
William Cullen Bryant (1794-1878)의 이름을 따
Bryant Park이라 이름 짓고 여러 과정을 거쳐
미드타운 빌딩숲 속에 오아시스처럼
뉴요커들에게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공원 동쪽 옆으로 뉴욕 퍼블릭 라이브러리가 접해 있는데
이 공원의 지하에 서고가 설치되어
70만 권이 넘는 책이 보관되어 있다고 한다.

계절별로 각종 이벤트를 벌이는데 겨울에는
아이스링크를 설치하고 Holiday Shop을 연다.





































밤하늘에 아름다운 빌딩의 야경이 눈에 들어 왔다
2년 뒤 엠파이어스테이드 빌딩에게 그 자리를 내어 주었지만
1929년 완공되어 세계최고 높이의 건물이었던 클라이슬러 빌딩이다.
스테인레스스틸로 만들어진 첨탑부분이 아름다운 건물이다.










길거리 쇼우윈도우에도 Holidays 분위기들이 연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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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ReHR

December 16, 2010

브라이언팍 츄리가 락펠라 츄리보다 이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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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81

January 07, 2011

완전 동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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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81

January 07, 2011

와 ~ 너무 이쁘다...

 

날씨도 너무 좋고...

그 곳에 가서 앉고 싶구낭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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